다섯시사십분의 노트
읽고, 만들고, 다시 생각한 것을 한 편의 글로 남깁니다.
읽은 것과 만든 것을 그대로 옮기기보다, 그 사이에서 다시 생각한 것을 씁니다.
짧은 글은 관찰과 관점을 위해 남기고, 오래 생각할 주제는 별도의 글로 정리합니다.
글
- 2026-10-14» 컨테이너를 바꾼 뒤에도 남아 있는 것
- 2026-10-13» 메모리를 나눠 쓴다는 말에 빠진 조건
- 2026-10-12» 반복이 빠른 편집이 좋은 편집은 아니다
- 2026-10-11» 짧아진 코드에 체크하기 전에
- 2026-10-07» 실패 위험을 발견해도 개입을 멈춰야 할 때
- 2026-09-10» 영상 제작의 검수는 왜 한 단계가 아닐까
- 2026-09-09» 에이전트의 완료 보고를 믿는 방식
- 2026-09-08» 에이전트의 성능은 멈추는 곳에서 드러난다
- 2026-09-03» 차이는 어디서 시작했는가
- 2026-09-02» 답을 늦추는 에이전트
- 2026-09-01» 에이전트를 붙이기 전 확인할 네 가지
- 2026-08-31» 그래프는 언제 지워져야 할까
- 2026-08-29» 강제는 어디서 시작하는가
- 2026-08-28» AI 에이전트 권한은 어떻게 단계적으로 부여해야 하나
- 2026-08-28» 에이전트 메모리는 대화 기록이 아니라 다시 쓰는 데이터 구조다
- 2026-08-27» 거울은 답안지가 아니다
- 2026-08-26» 에이전트의 병목은 실행 속도 뒤에 남는다
- 2026-08-23» 규칙은 NLP의 과거형이 아니다
- 2026-08-22» AI를 검증하는 두 위치
- 2026-08-21» 표부터 만들면 DP가 쉬워진다는 착각
- 2026-08-18» AI가 빨라진 뒤에 남는 일
- 2026-08-18» 정수론 문제는 왜 도구보다 순서를 묻는가
- 2026-08-18» 성능표 밖으로 나온 AI
- 2026-08-18» AI의 다음 단계는 답변보다 행동의 경계다
- 2026-08-17» AI에게도 수습 기간이 필요하다
- 2026-08-16» 로봇은 심심한 방을 좋아한다
- 2026-08-15» 임베디드 장애는 재현부터 해야 한다
- 2026-08-12» 문제를 푼다는 건 무엇을 버릴지 정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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